Case · 시공 사례디 올 뉴 팰리세이드 LX3
전동 사이드스텝 · 윙스텝

에메랄드펄 디 올 뉴 팰리세이드 LX3에 네오튠 윙스텝 전동 사이드스텝을 장착한 사례. 고정식과 전동식의 차이까지 정리.

전동 사이드스텝을 장착한 팰리세이드 LX3
윙스텝을 장착한 팰리세이드 LX3 측면
문을 열면 펼쳐지는 윙스텝 발판
네오튠 윙스텝 발판
시공을 마치고 매장 앞에 선 팰리세이드 LX3
차종
디 올 뉴 팰리세이드 LX3
시공
전동 사이드스텝 장착
제품
네오튠 윙스텝

에메랄드펄 디 올 뉴 팰리세이드 LX3에 전동 사이드스텝인 네오튠 윙스텝을 장착했습니다.

고정식은 늘 밖으로 나와 있어 보도블록 옆 주차나 코너링 때 파손이 잦지만, 전동식은 문을 열 때만 발판이 펼쳐져 주행 중에는 파손될 일이 없습니다. 전동식은 발판이 넓어 쓰기 편하고 파손돼도 부분 교체나 수리가 가능합니다. 대신 금액이 높고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2열 승하차 때 발판을 최대한 쓸 수 있도록 순정 머드가드와 간섭이 없는 선까지 간격을 맞춰 브라켓과 발판을 고정했습니다. 배선은 모두 흡음 처리하고, 전동 브라켓이 움직일 때 간섭이 없도록 고정한 뒤 동작 테스트까지 마쳤습니다.

윙스텝은 발판 폭이 약 15cm로 고정식보다 훨씬 넓고, 문을 열면 차체에서 떨어져 계단처럼 완전히 펼쳐져 발바닥 전체로 안정적으로 디딜 수 있습니다. 문을 열면 LED가 밝게 켜져 승하차 때 주변까지 비춰 주고, LED 끄기 · 밝기 조절 · 발판 고정 기능도 있습니다.

네오튠은 전동 사이드스텝을 자체 개발 · 국내 생산하는 업체로 A/S 발생률이 낮습니다. 발판은 녹 예방 처리로 눈 · 비에 강하고, 순정 홀에 브라켓을 고정해 200kg 이상의 하중을 견딥니다.

주차할 때는 펼쳐지는 발판만큼만 보도블록과 간격을 두면 되고, 벽 옆에서는 접힌 사이드미러를 기준으로 잡으면 여유롭습니다.